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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손실보전금 • 손실보상금 • 방역지원금

지원금마다 명칭이 달라 헷갈리지 않으셨나요? 

지급내용과 신청방법에 대해 알아보기 전에 정확한 명칭부터 정리해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소상공인 손실보전금

 - 이번 새 정부에서 지급하는 방역지원금으로서 기존 1, 2차 방역지원금과 같은 성격입니다. 즉 3차 방역지원금으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 소상공인 손실보상금

- 정부의 방역조치로 인해서 발생한 매출 손실을 보상해주는 지원금으로, 법으로 정해진 기준에 의해 피해규모를 확인하여 분기별로 지급됩니다.

 

지원금 선지급 신청

 

 

 

 

소상공인 손실보전금(방역지원금) 

📌 변경내용 : 대상자 확대 (연매출 30억 원 이하 ▶ 50억 원 이하로 확대)

 

기존 정부안 370만명에서 1만 명 정도 늘어나 371만여 사업자에게 지급될 예정입니다.

 

 

 

소상공인 손실보전금 지원대상 및 지원금액

 지원대상 : 371만개사 소상공인 • 소기업 + 중기업(매출액 50억 원 이하)

 

 지원금액 : 최소 600만원 ~ 최대 1000만 원 지급

 

-  소상공인 • 자영업자 : 600만 원 ~ 800만 원 지급

-  방역조치대상 중기업 : 700만 원 ~ 1000만 원 지급

 * 연매출 40% 이상 감소 업종 (여행업, 항공운송업, 공연 전시업, 스포츠시설 운영업, 예식장업 등 약 50개 업종 대상)

-  소상공인 등의 별도 자료제출 없이 국세청 DB를 활용하여 매출 감소율 판단 예정

 

 

 

소상공인 손실보전금  지급시기

 5월 30일 : 기수혜자 신속 지급(1, 2차 방역지원금 대상자)

 6월 13일 : 확인 지급 신청(이의신청 대상자)

 7월 중 : 확인 지급 개시

 

 

소상공인 손실보상금 지원대상

📌 변경내용 : 대상자 확대 (연매출 10억 원 소기업 ▶ 30억 원 이하 중기업까지 확대)

 

- 보전율 :  현행 90%에서 100%로 상향

- 분기별 하한액 : 50만 원에서 100만 원으로 상향

* 소급적용 : 추후 협의

 

 

 

소상공인 손실보상금 지급시기

 6월 초 : 손실보상심의위 보상기준 의결 및 행정예고 • 시스템 개편

 

 6월 중 : '22년 1/4분기 손실보상금 지급

 

 

 

소상공인 방역지원금 신청방법

신청방법은 온라인에서 간편하게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 소상공인 손실보전금 신청하러 가기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 긴급생활안정지원금

✅ 6월 중 : 지급대상 확정

✅ 7월 중 : 지급 개시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에게 4인 가구 기준 최대 100만 원의 생활안정 지원금 지급

  - 4인 가구(생계/의료) : 100만 원

  - 주거/교육/차상위/한부모 : 75만 원

  - 별도 신청절차 없이 기존 사회보장급여 자격정보 활용하여 대상자 확정

 

특고 / 프리랜서 등 고용 및 소득안정지원

 특고 : 사업공고(6월 초) → 기수급자 지급개시 (6월 중) → 신규신청자 지급개시(8월 중)

 택시 • 버스기사 : 사업공고(6월 초) → 신청 및 지급개시(6월 중)

 문화예술인 : 사업공고(6월 중) → 신청 및 지급개시(7월 중)

 

- 긴급 고용안정 지원금 및 활동 지원금 200만 원 지급

 • 대상자 : 방과 후 강사, 보험설계사, 방문판매원, 문화예술인 등

 • 특수형태 근로종사자(특고) 및 프리랜서 70만 명 + 저소득 문화예술인 3만 명

 • 기존 100만 원에서 200만 원으로 상향 지급

 

- 소득안정자금 300만 원 지급

 • 대상자 : 법인택시기사, 전세버스 및 비공영제 노선버스기사 16만 명 대상

 • 기존 200만 원에서 300만 원으로 상향 지급

 

기타

- 지역사랑 상품권 추가 발행

정부 국고로 1천억 원 추가 지원(2.5조 원어치 추가 발행)

 

- 부실채권 채무조정 (소상공인 금융지원 차원)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출자에 현물 4천억 원 추가

 

- 코로나19 관련 예산 증액

격리 치료비, 사망자 장례비, 파견인력 인력비 등 관련 정부안(6조 1천억 원)보다 1조 1천억 원 증액하여 총 7조 2천억 원

 

- 산불대응 예산 증액

헬기 추가, 비상소화장치, 산불전문 진화차 확보 등 예산 정부안 대비 130억 원 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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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방역지원금 600만원 지원과 관련해서 말도 많고 공약을 지키라고 국민 청원까지 올라왔는데요. 코로나 영업제한 및 거리두기로 피해를 본 소상공인, 자영업자 370만명 1인당 최소 600만원 지급하기로 확정이 났습니다.

자세한 소상공인 방역지원금 3차 신청 방법 및 600만원 지원 사항에 대해 공유해드릴게요.

소상공인 600만원 지급시기

국회 당정 협의 후 브리핑에서 모든 자영업자 소상공인 매출액 30억원 이하 중기업까지 600만원 지급해달라고 요청했고 정부에서 그 부분은 수용했습니다. 소상공인 방역지원금 3차 600만원은 6월달에 지급 될 예정입니다.

방역지원금 3차 600만원 지원 최종 결정

 

최소 600만원이기 때문에 업종별로는 플러스 알파가 있을 것이고 손실을 봤던 안봤던 손실지원금 최소 600만원을 지급합니다.

 

미환급금 조회

지원금 신청하기

지난 28일 소상공인 피해지원금을 차등지급하겠다고 발표했다가 대선 당시 50조원 이상 재정자금 방역지원금 3차 600만원 지급 공약을 파기한 것 아니냐는 지적을 받았고 적극적인 지원 방침으로 선회했습니다.

- 소상공인 손실보상손실보상 보정률은 형행 90%에서 100%로 상향합니다.

- 분기별 하한액도 현행 50만원에서 100만원으로 올리기로 했습니다.

저소득층, 취약계층 긴급생활지원금 지원

 

저소득,취약계층 225만 가구에 대해 긴급생활지원금 한시적으로 75만원에서 ~ 100만원 지원하기로 결정됐습니다.

이번 지원에는 법인택시, 전세버스, 노선버스기사, 문화예술인, 보험설계사 등 코로나 피해 사각지대에 있던 특수형태 근로노동자 및 프리랜서도 지원 대상에 포함 됩니다.

소상공인 손실보상 대상 확대

지난번 손실보상에서 제외됐던 여행업이나 공연전시업, 항공운수업 등 손실보상 대상이 확대가 됩니다.

이번 2차 추경은 33조원 플러스 알파로 1초 추경과 모두 합치면 50조원이 넘습니다.

 

업종별 플러스 알파 지원방식에는 다소 의문이 생기는 점이지만 손실보조금은 손실 규모와 상관없이 방역지원금 3차 600만원 일괄 지급이 되기 때문에 업종별 사정에 따라 추가 지원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소상공인, 자영업자 방역지원금 최소 600만원 3차 신청이 이뤄지도록 충분한 예산 편성과 사각지대 발굴을 통해 지원 확대가 되길 바라며 지자체 소상공인 선별지원 등도 참고해서 신청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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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 소상공인 재난지원금 600만원 신청

① 손실보상안

② 금융지원안

③ 세제지원안

손실보상은 직접적인 현금지원이 될 예정입니다. 금융지원안에는 대출만기연장과 금리인하안이 담길 예정이며, 세제지원안에는 영세사업자의 지방소득세 등의 세금 납부기한 연장이 담길 예정입니다.

이번 소상공인 방역지원금 지원안의 경우 추경 30조원에 포함될 예정입니다.

손실보상안 600만원 320만명

YSL 의 당선공약대로 지원금은 600만원이 될 가능성이 유력하며, 지원 대상은 올해 초 300만원씩을 지급받았던 소상공인 300만명에서 최대 320만명까지 증가할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 320만명 대상

- 최대 600만원

여기에 영업이익 감소분중 방역조치로 인해 발생한 손실을 기존에는 90% 정도로만 봤는데, 이제는 영업이익 감소분 100% 전부를 방역조치로 인해 발생했다고 보기로 했습니다. 만약 기간중 1천만원의 영업이익이 5백만원이 되었다면 기존에는 450만원만 감소분으로 봤지만, 이제는 500만원을 모두 감소분으로 본다는 뜻입니다.

최소 하한액은 50만원에서 100만원으로 올리는 내용도 고려중입니다.

지원금 신청하기

 

기준은 지난번과 비슷하거나 좀더 완화될 가능성이 큽니다.

① 소기업과 소상공인

② 1년 매출 30억원 이하

③ 2021년 12월 15일 이전 개업

④ 2022년 1월 17일 기준 영업중

금융지원안

손실보상안 외에 금융지원안도 있습니다. 금융지원안에는 소상공인의 대출 금리 부담을 낮추고 상환일정을 늘리고, 과잉 부채는 줄여주는 것이 들어있습니다.

① 대출금리 인하

② 상환일정 연기

③ 과잉부채 탕감

소상공인이 카드사, 캐피탈, 저축은행 등의 2금융권에서 고금리로 받은 대출을 1금융권 대출로 전환해 금리 부담을 줄여주는 계획을 포함시켰습니다. 이럴 경우 은행은 예상치 못한 대출을 떠 안아야 하기 때문에 이를 위한 지원안도 금융지원안에 포함될 예쩡입니다.

아마도 정책금융기관을 통한 보증 제공 - 은행은 대출금리 인하 비용을 재정을 통해 보전받는 형태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어쨌든 소상공인분들에게 큰 도움이 될 거 같습니다.

9월말에 계획되어 있는 소상공인 대상 대출만기가 12월까지 연장됩니다. 소상공인의 소액 채무 원금을 최대 90%까지 탕감해주는 안도 예정입니다. 개인적으로 그동안 열심히 일하고, 집팔고, 전세금 빼서 대출 갚았던 사장님들도 계실텐데 빚 탕감을 함부로 해서는 안된다는 생각입니다.

세제지원안

영세 자영업자와 중소기업의 지방소득세와 같은 세금의 납부기한을 연장해주는 방안도 준비중입니다. 경기가 되살아나고 있으니 영업 열심히 해서 나중에 내라는 의미로 읽히는데, 개인적으로는 원금탕감같은 제도보다 내야할 세금을 안내게 해주는게 더 맞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이번 3차 소상공인 방역지원금 지원안을 이행을 위해서 추경이 어쩔 수 없이 필요합니다. 최소 35조원의 규모가 필요한데, 현재의 정부 상황에서는 20조원이 최대라고 계산되고 있어 무리가 아니냐는 이야기도 있는데요.

그동안 돈풀기로 인해 유동성이 워낙 커졌고, 물가 인상률이 엄청나게 빨라짐에 따라 적자국채 발행이 매우 어렵습니다. 여기에 경기불안으로 추가 세수가 불투명하다는 위기감도 있습니다. 이래저러 돈 나올 구멍이 없는게 우리집이나 나라나 똑같네요.

그래도 그동안 피해를 입근 소상공인들에 대한 지원은 잘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더 자세한 소식이 나오면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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